Our Direction共
집강소, 다시 사람이
모이고 뜻이 이어지는 곳.
집강소는 동학농민혁명 당시 지역의 사람들이 스스로 모여 삶의 문제를 의논하고 새로운 질서를 실천하던 민주적 참여 공간이었습니다.
우리는 그 이름에 담긴 모임, 자치, 연대와 실천의 뜻을 디지털 시대에 이어가려 합니다. 자료를 보관하는 데 머물지 않고, 누구나 기록을 찾고 읽으며 생각을 보태는 살아 있는 집강소를 만듭니다.
Archive · Scripture · People · Thought